합금철 신일본전공, 신사업 강화‧탈탄소화 추진
전국 코일센터 상반기 출하 3년만 증가 748만톤
6월 STS강재 수입 2만3천톤 고수준 유지
제목 : 4분기 철광석‧원료탄, 계약가격 모두 강세 전망
중국에서의 철광석(Fe 62%, FOB 기준) 현물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본 고로사 등의 분기 계약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 3분기(7~9월) 철광석 분기 계약(Contract) 가격은 2020년 2분기부터 6분기 연속 강세를 이어가면서 174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4분기(10~12월) 선적분 가격 역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광석 가격 상승은 7분기 연속을 기록할 전망이다.
연료탄 분기 가격 역시 철광석보다도 더 강세를 보일 전망이라 고로사들의 원료 구매비용은 댱분간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제목 : 합금철 신일본전공, 신사업 강화‧탈탄소화 추진
합금철 대형 제조업체인 신일본전공은 신중기 경영계획에 따라 신사업 활성화를 위한 체제 강화 및 친환경 사업을 적극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쿠시마의 연구개발 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영업, 제조 현장과 연구개발 부문을 연계해 신규 사업을 발굴 추진키로 했다. 특히 환경시스템 사업 개발을 위한 조직을 신설하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환경사업 거점인 코리야마공장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모두 그린(Green) 전력으로 전환할 게획이다. 이를 위해 공장부지 내 태양광 패널을 설치, 사용전력 모두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이를 통해 축적된 태양광 관련 노하우를 국내외 거점에 모두 적용해 전사적으로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바꿔 나가는 것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제목 : 전국 코일센터 상반기 출하 3년만 증가 748만톤
전국코일센터공업조합의 유통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코일센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747만6672톤으로 상반기 기준 3년 만에 증가 전환했다.
코로나19 침체에서 빠르게 회복한 자동차와 가전, 건설 산업 기계 등의 수요 회복으로 코일센터들의 출하도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6월 출하량은 전월 대비 무려 21.8% 증가하 130만2701톤으로 3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제목 : 6월 STS강재 수입 2만3천톤 고수준 유지
재무성이 발표한 수입 통계에 따르면 6월 스테인리스 강재 수입은 전월 대비 8.7% 감소한 2만2260톤을 기록했다.
판재류, 봉형강류, 강관을 모두 합한 물량으로 판재류는 다소 줄었지만 전체적으로 2만톤 대의 고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별로는 한국과 대만의 수입량이 전월 대비 30% 정도 각각 줄어든 바면 중국산이 약 40%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