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소재 토지의 일부를 세왕오토팩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매각 금액은 23억7000만원이다. 지난 5월 명진금속 외 4개 회사에 166억원에 일부 매각한 후 2번쨰 이다.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 사업부 공장 통합, 이전에 따른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 목적"이라며 "신규 투자재원 및 유동성 확보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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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철강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소재 토지의 일부를 세왕오토팩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매각 금액은 23억7000만원이다. 지난 5월 명진금속 외 4개 회사에 166억원에 일부 매각한 후 2번쨰 이다.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 사업부 공장 통합, 이전에 따른 자산운용의 효율성 제고 목적"이라며 "신규 투자재원 및 유동성 확보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