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철강사인 JSW스틸은 내년 1분기 연산 500만 톤의 신규 공장을 가동한다.
JSW스틸는 최근 돌비제철소의 확장 공사가 95%의 달성률을 기록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규 공장은 열연공장과 용융아연도금설비(CGL)를 포함하는 신규 확장 공사를 내년 3월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완공 일정은 다소 지연됐다.
완공 이후 돌비제철소는 현재의 2배 규모인 연산 1000만 톤 체제로 가동된다. 열연공장의 생산능력은 연산 450만 톤 규모다.
또 돌비제철소 투자가 완료된 이후 JSW스틸의 제강능력은 연산 2310만 톤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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