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HR 가격 2년 만에 톤당 900달러 육박
타이어용 스틸코드, 10월 수요 회복 ‘뚜렷’
관동코일센터공업협회, 하반기 경영 개선 51.5%
제목 : 일본 정부, 탈탄소 투자액 10% 세액 공제
일본 정부와 여당은 탈탄소 제품 생산 확대를 촉진하기 위해 관련 설비투자액의 10%를 법인세에서 세액 공제하는 방안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
제조설비에 대한 감세 최대 공제율로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로 하는 정부 목표에 따라 ‘녹색 투자’ 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제목 : 미국 HR 가격 2년 만에 톤당 900달러 육박
일간철강신문은 미국의 열연강판(코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주 2년만에 숏톤(Short Ton) 당 800달러를 넘어서, 메트릭톤(Metric Ton) 환산 시 900달러에 육박해 세계 최고 가격을 기록하게 됐다.
올해 8월 숏톤당 450달러로 저점을 기록한 후 3~4개월 만에 350달러가 상승했다.
제목 : 타이어용 스틸코드, 10월 수요 회복 ‘뚜렷’
일본자동차타이어협회가 발표한 10월 타이어용 스틸코드 수요는 전년 동월 대비 8.5% 감소한 1만8381톤으로 4개월 연속 감소했다.
다만 감소 폭이 크게 줄어 코로나19 긴급 사태 발령 전인 3월의 1만8587톤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회복했다. 타이어협회는 신차 및 겨울용 타이어 생산 증가로 스틸코드 수요 회복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제목 : 관동코일센터공업협회, 하반기 경영 개선 51.5%
관동코일센터공업협회가 최근 실시한 2020년 하반기 경영실태 설문조사에 따르면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의견이 전체의 51.5%로 나타났다. 그러나 보합이 27.3%, 악화가 21.2%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코일센터들은 현재 수요는 회복 중이지만, 제조업체의 가격 인상으로 마진이 줄어드는 등 코일센터들은 향후 경영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