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창원특수강이 최초 중간배당을 실시했다.
세아창원특수강에 따르면 지난 6월1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215억7000만 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주당 약 400원 꼴이다.
세아창원특수강의 지분을 100%을 보유한 세아베스틸은 배당금을 전부 수령하게 됐다.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이번 배당을 통해 유동성 자금을 확보하는 효과를 거뒀다. 다만 2019년 배당을 하지 않아 중간 배당을 실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