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9월부터 유통시장에 공급하는 수입대응재 후판 가격을 2만 원 인상했다.
회사측은 지난주 각 판매점에 9월 주문투입분부터 이 같이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8월 2만 원 인상한데 이어 2개월 연속이다.
현대제철은 7일부터 유통 시장에 공급하는 후판 가격에 적용하던 할인을 축소했다.
할인 축소는 전 강종(CS400, S45C)에 해당하며, 이에 따라 3만 원의 인상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열처리재 등 부하재는 기준 가격을 별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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