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밀(mill)들이 한국향 후판 오퍼 시장에 줄줄이 등장했다. 가격은 530달러대가 주류로, 강세를 나타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잉커우강철은 10월 선적분으로 CFR 톤당 525달러(12~50mm)를 제시했다. 푸양강철은 535달러(14~60mm), 안산강철은 10월 선적분이 마감된 상태다.
당산강철은 10월 말 이전 선적 조건으로 530달러(14~50mm)에 오퍼했다. 라이우강철, 산동강철은 모두 10월 선적분으로 530달러(10~49mm), 535달러(12~50mm)로 각각 제시했다.
국내 계약 가능성은 낮다.
이번 오퍼 가격을 원화로 하면 대략 63만 원 수준이다. 포스코산 수입대응재 유통 가격은 61만 원으로 2만 원이나 낮다. 추가 상승 가능성이 낮은 상태여서 계약에는 부담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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