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냉연스틸서비스센터(SSC)인 창화철강의 상반기 순이익이 급감했다.
창화철강은 상반기 매출 49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했다.
순이익은 1억 원으로 77.25 감소했다. 순이익률은 0.3%로 0.7%p 하락했다.
2019년에는 72억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0년 13억 손실 이후 10년 만에 적자로 전환했다.
창화철강은 1959년 냉연, 열연, 철강재 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1977년 포스코 스틸서비스센터로 거래를 시작했고 2015년 누적거래 300만 톤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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