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은 올 상반기 매출 3238억 원, 영업이익 23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6%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319.5% 폭증했다.
영업이익률은 7.2%로 전년 동기 대비 5.6%p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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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은 올 상반기 매출 3238억 원, 영업이익 23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6%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319.5% 폭증했다.
영업이익률은 7.2%로 전년 동기 대비 5.6%p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