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도 비슷한 수준 전망, 코로나 상황 대비 자금 확보 중
미국 뉴코어사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43억달러, 순이익은 1억80만달러로 전년비 72% 감소했다.
뉴코어는 송유관 등 파이프 라인과 자동차용 강판 등의 수요 침체로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 줄어들고 평균 가격도 10% 하락했다고 밝혔다. 공장 가동률은 68%로 전분기의 89%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뉴코어 관계자는 3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2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주택 건설용 수요가 개선되지만 파이프라인과 자동차용 수요 침체가 계속되고 가격 약세도 계속될 것으로 보았다.
뉴코아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해 10억달러의 회사채 발행 등 보유자금을 30억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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