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동부제철이 '어닝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했다.
KG동부제철의 1분기 매출액은 개별기준 4614억 원으로 9.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3억 원으로 무려 957.3% 급증했다. 해외 법인 판매는 1050억 원으로 32.6% 늘어났다.
이익률은 5.3%로 4.7%p 상승했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1분기 수출비중은 46~47% 수준으로 환율 상승으로 이익률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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