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스크랩 가격 관동 지역 저점 도달 ‘수출 경계’
신동품 가격 급등 작년말 대비 30% 올라 AI 특수 순풍
후지타금속, 물류 DX 도입 트럭 대기 시간 절감
신동품 가격 급등 작년말 대비 30% 올라 AI 특수 순풍
후지타금속, 물류 DX 도입 트럭 대기 시간 절감
철스크랩 가격 관동 지역 저점 도달 ‘수출 경계’
관동 지역에서 철스크랩 가격이 저점에 도달했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4일 보도했다.
동경제철의 관동 2거점인 우츠노미야 공장과 도쿄만 위성야드에서의 입고가 다소 안정된 모양으로 동경제철은 베트남 등으로의 수출 성약 증가에 경계감을 표하고 있다.
하지만 가격 상승 반전에는 불안감이 여전하다며 전기로 제강사들의 낮은 생산 수준과 장기 금리 상승 속에 환율 변동성 확대 등을 지적했다.
신동품 가격 급등 작년말 대비 30% 올라 AI 특수 순풍
동을 판, 봉으로 가공한 소재 제품인 신동품(伸銅品) 국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3일 보도했다.
국제 가격 상승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주력 품목은 작년말 대비 30% 정도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보급에 따른 반도체 특수로 신동품 생산도 확기를 띄고 있다.
후지타금속, 물류 DX 도입 트럭 대기 시간 절감
강재 유통 대형업체인 후지타금속이 트럭의 대기 해소를 위해 하코부(Hacobu)rk 제공하는 물류 DX 시스템인 ‘MOVO’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산조 지점에서의 모재 입고와 토호쿠 코일센터의 출고를 대상으로 트럭의 입고를 예약제로 변경함으로써 차량 집중을 억제해 출하 대기 시간의 절감을 추진한다.
후지타금속은 코일센터에서의 트럭의 입고 예약제 도입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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