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제철이 오는 25일부터 우츠노미야 공장과 동경항 위성야드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을 톤당 500엔 인하한다. 지난 23일 인하 결정 이후 이틀 만에 추가로 가격을 낮춘 것이다.
H2(중량) 철스크랩 구매 가격은 우츠노미야 공장이 톤당 5만1500엔, 동경항 위성야드가 톤당 5만1000엔으로 각각 낮아진다.
반면 다하라, 오카야마, 큐슈 공장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은 동결됐다. 각 공장의 H2 구매 가격은 다하라 5만4000엔, 오카야마 5만2500엔, 큐슈 5만2000엔을 유지한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