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엔 인하…오카야마·규슈 등 6곳 적용
5월 이후 7번째 조정 …다하라 가격 유지
5월 이후 7번째 조정 …다하라 가격 유지
일본 최대 전기로(EAF) 제강사인 동경제철이 5월 이후 일곱 번째 인하를 실시했다. 공장별 누적 인하폭은 최대 2500엔에 달했다.
동경제철은 18일부터 오카야마, 규슈, 우쓰노미야 제철소와 다카마츠 철강센터, 관서 및 동경 야드 등 6개 사업장의 철스크랩 구매가격을 톤당 500엔씩 인하했다.
이에 따라 H2 구매가격은 톤당 5만 1500~2500엔 수준으로 조정됐다.
반면 다하라 제철소의 철스크랩 구매가격은 지난 5월 13일 이후 변동이 없다. 나고야 야드는 지난 10일 가격을 조정한 이후 이번 인하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동경제철은 지난 5월 22일부터 인하를 본격화했다. 누적 인하폭은 공장에 따라 톤당 1500~25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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