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은 일부 광산기업에 대해 조업 재개를 허가했다.
16일 광물자원에너지부는 봉쇄기간 동안 정부의 안전조건 지침 및 검사 속에서 생산능력의 50%의 조업을 혀용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으로 상황에 따라 허용 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아공 당국은 앞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봉쇄령을 내리고 광산 조업 중단을 명령했다. 당시 석탄 공급 및 원유 등 에너지 기업들은 조업 중단에서 제외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