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제철이 오는 20일부터 전 공장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하라, 오카야마, 큐슈 공장과 나고야, 간사이 새틀라이트는 톤당 1000엔 인상된다.
관동 우츠노미야 공장과 동경만안 새틀라이트는 톤당 500엔 오른다. H2(경량) 가격은 4만9000엔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동경제철이 오는 20일부터 전 공장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하라, 오카야마, 큐슈 공장과 나고야, 간사이 새틀라이트는 톤당 1000엔 인상된다.
관동 우츠노미야 공장과 동경만안 새틀라이트는 톤당 500엔 오른다. H2(경량) 가격은 4만9000엔으로 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