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제철이 19일부터 오카야마와 슈큐 공장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500엔 인상한다. 다하라, 우츠노미야 공장은 변동이 없다.
이번 조정 이후 동경제철 전 공장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은 H2 기준 톤당 4만4000엔이 됐다.
업계 관계자는 “향후 일본 철스크랩 국내 가격은 강보합세가 예상된다”며 “일본산 전기로 제품과 반제품(철근, 일반형강, 빌렛, 블룸 등)의 수출 오퍼 가격도 강보합세로 전망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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