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0시55분 폭발 화재, 11시반 화재 진압 인명피해 없어
일본제철 북일본제철소 무로란 지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2월 1일 오전 0시 55분 경 폭발음을 들은 주변 주민들의 119 신고에 따라 경찰과 소방서가 출동했으며 1차 조사 결과 고로에 열풍을 보내는 열풍로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재는 오전 11시반 경 진화됐으며 사상자는 없고 열풍로 공장 외로 화재는 번지지 않았다. 자세한 사고 원인과 피해 상황은 조사 중에 있다.
일본제철은 제철소 부지 면적으로 433만㎡로 폭발 사고 당시 제철소는 정상 가동 중이었다. 무로란 지구는 엔진, 구동계 부품 등 자동차 관련 부품용 소재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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