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협회, 10월 3주 H2 평균가 3만8198엔
JFE조강, 저탄소강재 ‘에코엘’ 판매 6천엔 추가
토피공업, 알루미늄휠 판매 확대 대경주조품 개발
동경제철, 도요타에 저탄소 산세강판 공급
동경제철이 도요타자동차에 올해 안에 저CFP(Carbon Foot Print) 강재의 공급을 개시할 것으로 일간철강신문이 31일 전했다.
도요타의 탈탄소화를 위한 소재 제조 단계에서의 GHG(온실 교과 가스) 배출량 삭감을 위한 대응의 일환이다.
동경제철은 노폐스크랩을 주원료로 전기로에서 재활용한 그린 철강재로서 도요타에 산세강판(PO) 공급을 시작한다.
철원협회, 10월 3주 H2 평균가 3만8198엔
일본철원협회의 최근 철스크랩 시황 조사에 따르면 10월 3째주 관동, 중부, 관서 3개 지구의 전기로 제강사 평균 노전 가격은 H2 기준 톤당 3만8198엔이었다. 전주 대비 291엔 상승했다.
지역별로 관동은 전주 대비 보합이 톤당 4만500엔, 중부 역시 보합으로 3만6720엔, 관서 지역은 875엔 상승한 3만7375엔이었다.
JFE조강, 저탄소강재 ‘에코엘’ 판매 6천엔 추가
전기로 대형 업체인 JFE조강은 29일 전기로 제조 공정에서 비화석 에너지를 이용해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최소화하한 강재 ‘에코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JFE조강이 생산하는 철근 등 전 제품이 대상으로 판매 가격은 강재 톤당 6천엔을 추가한다.
‘에코엘’ 생산 가능량은 연간 6천톤으로 판매점인 나가이강업에서 샘플을 출하 중이다.
환경 가치를 브랜드화한 제품의 생산, 판매를 통해 비화석 에너지의 확대로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목적이다.
토피공업, 알루미늄휠 판매 확대 대경주조품 개발
토피공업이 국내외 특히 인도, 아세안 등에서 자동차용 알루미늄휠 판매를 확대한다고 일간철강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아세안과 인도에서의 알루미늄휠 수요가 향후 5년간 10% 이상 증가한다는 전망에 적극 부응한다.
토피공업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판매를 확대키 위해 알루미늄휠 등 대구경 주조제품의 신제품, 신기술을 적극 개발함으로써 각국의 수요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