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中 우한 車강판 SSC 재가동
포스코, 中 우한 車강판 SSC 재가동
  • 정강철
  • 승인 2020.03.1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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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중국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 현지 법인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포스코는 중국 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 현지 법인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포스코가 중국 우한 자동차강판 전문 스틸서비스센터(SSC)가동을 재개한다. 우한시 후베이성은 이달 11일부터 주요 기업의 조업 제한을 단계적으로 해제했다.

POSCO-CWPC는 춘절 연휴 이후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가동을 중단했다. 이 달 말부터는 정상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국 주재원들은 지난주부터 공장에 복귀하기 시작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주말 1차 방역 검사를 완료하고, 이번주 2차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CWPC는 2015년 준공한 자동차강판 전문 스틸서비스센터로, 연산 17만 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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