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산시진강신소재기술 : 지난 9월 19일 산시진강신소재기술 산시성 진청에 연산 260만톤 Arvedi ESP 설비 공사 프라이메탈즈테크놀로지스에 발주, 2027년 1분기 가동 목표. 아르베디의 TS/FR, 연연속 압연 기술인 ESP(Endless Strip Production) 전 세계 14번째 채택으로 두께 0.7~12.7㎜의 전기강판, Deep Drawing강, 열간성형강 등 고급강 생산.
◆ 베트남 빈그룹 : 베트남 최대 민영 대기업인 빈그룹 빈메탈 주시회사 설립, 연산 500만톤 신규 제철소 건설 계획, 자동차, 인프라 분야 국내 수요 충족
◆ 중국 연천강철(LY스틸) : 호남 화릉그룹 자회사인 후난성 소재 연천강철(LY스틸), 10월 8일 고품질 초박형 전기강판 생산 위한 최첨단 분할형 20단 Hz 압연기 가동 첫 코일 생산, 프라이메탈즈테크놀로지스 엔지니어링, 설비 공급, 시운전 서비스 성공적 완료. Hz 밀은 혁신적 분할 하우징 ZR밀로 초박형 고급 실리콘강의 안정적 생산 지원, 방향성전기강판(GO)과 무방향성전기강판(NO) 생산
◆ 일본 야마토스틸 : 야마토공업 그룹이 야마토스틸 히메지 공장 중량 형강 압연기 2기 갱신 공사 SMS그룹에 10월 2일 발주. 2028년 여름 공사 완료 예정. SMS 독자 개발 압연설비 스탠드인 CCS(Compact Cartridge Stand) 등 적용.
◆ 일본 마루이치스테인리스강관 : 10월 8일 신규 압출 성형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위한 자동화 생산설비 일체 독일 SMS그룹에 발주. 프레스 설비 최대 압출 하중 5천톤으로 기존 마루이치STS강관 시모노세키 공장의 2천톤에서 크게 늘려 생산 가능 규격 확대. 연산 2천톤 생산능력 2027년 가동 목표
◆ 미국 US스틸 : US스틸 이사회 일본제철의 전체 110억달러 투자 계획 중 첫 3억달러 투자 계획 승인. 게리제철소 2억달러 투자 열연밀 고도화, 압연기 냉연설비 코일권취 능력 확장. 몬밸리제철소 1억 투자 슬래그 재활용 설비 투자.
◆ 인도 진달인디아 : 10월 7일 인도 비씨진달 그룹의 냉연 전문업체인 진달인디아, 도금 및 컬러강판 생산능력 연간 60만톤 증설 위해 17억달러 투자 계획
◆ 미국 스털링스틸 : 10월 9일 일리노이주 스털링 소재 압연 공장 노후 설비 대규모 신예화로 신뢰성 향상, 운용비 절감. 압연기 스탠드용 DC 드라이브 16대 갱신 공사 등 프라이메탈즈테크놀로지스가 성공적 완료
*. OECD ’24년 세계 조강능력 24억7200만톤, 과잉 6억톤 돌파 : 2027년까지 추가 1억6520만톤 증설로 7억2천만톤 과잉 가동률 73%까지 하락 전망, 건설 중/계약 확정 6350만톤, 계획 단계 1억170만톤, EAF 59.5%, BOF 40.5% 차지. 중동 2170만톤, EU 1250만톤, 북미 1250만톤, CIS/우크라이나 660만톤, 아프리카 450만톤, 호주 150만톤.
중국 수출 1억1820만톤 2015~2016년년 위기 수준 재현 우려
*. 아세안 조강 생산능력 10년 내 1억7천만톤 전망 : SEAISI 9월 29일 철강 국제회의(ASEAN Polcymakers Conference)에서 “아세안(ASEAN) 조강 생산능력 10년 내 2배 증가로 지속 불가능한 수준” 경고. 2035년까지 고로 5770만톤, 전기로/DRI 2680만톤 증설 계획으로 현재의 2배 확대 가동률 80% 미만 ‘위기’, 정책 개입 투자 조정 필요성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