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설비 동향] 伊 마르체갈리아, 프랑스 210만톤 열연 설비 발주
[글로벌 설비 동향] 伊 마르체갈리아, 프랑스 210만톤 열연 설비 발주
  • 정하영
  • 승인 2025.09.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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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주 빈튼스틸, 日 공영제강 자회사로 연산 30만톤 최신예 전기로 기공식

◆ 미국 US스틸 : 일본제철 2028년까지 110억달러 투자 계획 발표. 펜실베니아주 몬밸리 제철소 신규 열연 플랜트 건설, 인디애나주 게리 제철소 14번 고로 개보수 및 관련 설비에 31억달러 투자 및 전기강판 라인 신설 확정, 2029년 이후 가동 목표 300만톤 규모 고급강 생산 전기로 신규 제철소 건설에 40억달러 추가 투자도 검토 중.

◆ 미국 빈튼스틸 : 日 공영제강 미국 자회사인 텍사스주 빈튼스틸에 연산 30만톤급 최신예 전기로 건설 기공식, 3560억원 투자 제강능력 25만톤에서 55만톤으로 확대. 2027년부터 철근 50만톤, 철구(단조품) 5만톤 생산, 공급 계획

◆ 프랑스 마르체갈리아 : 이탈리아 마르체갈리아 프랑스 포스쉬르메르 미스트랄 프로젝트(연산 210만톤 스테인리스 및 탄소강 열연 미니밀 공장 건설), 이탈리아 다니엘리에 전기로, 슬래브 주조, 열간압연 등 설비 발주. 2028년 중반 가동 계획. 생산 제품은 라벤나 냉간압연 단지에 공급 예정, 전체 HR 수요의 약 30% 충당 계획

◆ 중국 보산강철 : 상해 바오산 제철소에서 조업 중인 연산 600만톤 생산능력의 폭 2050㎜ 열간압연 설비 22일 독일 SMS그룹이 기어박스 대체 공사 완료로 열연밀 업그레이드 공사 마무리

◆ 스위스 AFV벨트람스탈 : 프라이메탈스테크놀로지즈 스위스 AFV벨트람스탈의 게를라핑겐 선재공장 업그레이드 공사 완료. 전기 모터와 자동화 시스템 등 업그레이드 연간 60만톤의 외경 6~20㎜급 철근과 5.5~20㎜ 저탄소 선재 생산.

이탈리아 마르첼리아사는 프랑스 미스트랄 프로젝트용 연산 210만톤 전기로 열연설비 공급업체로 다니엘리를 선정했다
이탈리아 마르첼리아사는 프랑스 미스트랄 프로젝트용 연산 210만톤 전기로 열연설비 공급업체로 다니엘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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