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설비 동향] 중국 마안산강철 7억달러 투자 무계목강관 설비 증설
[글로벌 설비 동향] 중국 마안산강철 7억달러 투자 무계목강관 설비 증설
  • 정하영
  • 승인 2025.09.22 0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만 진달스틸듀크엠 연산 250만톤 수소환원 가능 HBI 설비 투자 2026년 가동 목표

◆ 중국 바오강그룹 : 마안산강철에 무계목강관(Seamless Pipe) 건설, 바오강그룹은 마안산시 정부와 바오산강철이 전략 협정 체결, 향후 바오강그룹 총 49억6천만위안(약 7억달러) 투자 계획.

◆ 스웨덴 스테크라 : 보덴에 연산 220만톤 직접환원철(DRI) 투자 진행, 전기로를 조합한 저탄소 제철 프로세스 확보. 철강 및 원료를 활용하는 한편 전기로를 조합한 저탄소 제철 프로젝트 추진 중

◆ 스웨덴 SSAB : 룰레오 미니밀 17일 기공식 건설 시작, 무화석 철강재 생산 전기로 연산 250만톤, 냉연 130만톤 예정. 최첨단 박슬래브 주조 및 압연 기술 적용 두께 1.3~25.4㎜, 폭 최대 2100㎜, 최대 40톤 코일 생산 가능. 다니엘리에 설비 발주. 스웨덴의 총 탄소 배출량 7% 감축에 기여.

◆ 오만 Jindal Steel Duqm : 인도 진달스틸그룹 자회사인 진달스틸듀크엠(Jindal Steel Duqm) 오만 알우스타 지역에 연산 250만톤 HBI 생산용 두 번째 DRI 공장 다니엘리에 발주. 이 설비는 천연가스와 최대 80%의 수소를 설비 개조없이 환원제로 사용, 평균 Fe 함유량 94%의 DRI 2026년부터 생산.

스웨덴 룰레오 무화석 철강 생산 미니밀 단지 기공식
스웨덴 룰레오 무화석 철강 생산 미니밀 단지 기공식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