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은 윤양수 사장 등 3인을 사내이사로 신규 추천했다.
포스코강판은 3월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윤양수 사장, 신건철 전무(기획재무실장), 윤창우 포스코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3월 30일 주주총회에서 의결된다.
윤양수 사장은 포스코 자동차강판 판매 그룹장(상무보), 베트남 법인장(상무), 자동차소재 마케팅실장(전무)를 역임했다. 작년 말 포스코강판 사장으로 임명됐다.
신건철 전무는 포스코 신사업기획그룹장(상무보), 투자관리그룹장(상무보)를 지냈다.
윤창우 상무는 포스코 철강사업지원그룹장(상무보), 포스코 PT. KP 마케팅본부장, 구매마케팅 실장(상무)를 거쳐 전기전자마케팅실장을 담당하고 있다. 포스코강판에서는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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