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철원협, 11차 공동입찰 신다찌 4.6만엔 낙찰
TRE홀딩스, 4~6월 실적 호조 연간 목표 상향 수정
레조낙, 흑연 전극봉 사업 고정비 절감 흑자화 목표
JFE스틸, 해외 적극 투자 ‘35년 이익 2천억엔 목표
JFE스틸은 8일 해외사업 전략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2035년 해외사업 수익을 2천억엔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철강 전문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설명회를 주도한 오가와 히로유키 부사장은 기존의 해외사업 외에 제8차 중기 경영계획(’25년~‘27년)에 따라 해외투자 4천억엔에 의한 효과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인도 등 성장 분야와 지역에의 적극적인 투자로 2027년도의 750억엔 대비 2.7배로 늘려 장기 비전의 2035년 철강사업 목표 이익인 5천억엔의 40%를 해외에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중부철원협, 11차 공동입찰 신다찌 4.6만엔 낙찰
중부 지역의 철스크랩 업체들로 구성된 중부철원협의회는 12일 제 11차 공동 판매 입찰에서 신다찌, FAS 기준 톤당 4만6천엔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회 대비 톤당 1100엔이 상승한 것으로 4개월 만에 반등했다.
TRE홀딩스, 4~6월 실적 호조 연간 목표 상향 수정
종합 재활용 기업인 TRE홀딩스는 1분기(4~6월) 실적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상반기(4~9월) 및 2025년도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수정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8일 전했다.
연간 기준 매출액은 종전 예상 대비 20억엔, 영업 및 경상이익은 10억엔 늘렸다. 이에 따라 수정 후 목표는 상반기 기준 매출액 631억엔, 경상이익 107억5천만엔, 순이익 72억엔이다.
레조낙, 흑연 전극봉 사업 고정비 절감 흑자화 목표
레조낙홀딩스는 7일 결산 설명회에서 흑연 전극봉 사업의 구조개혁에 대해 고정비 삭감에 최우선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번 구조개혁 2번째로 국내는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의 고정비 삭감으로 최근 악화된 시장 환경에서도 흑자 달성이 가능한 체질 강화를 목표로 세웠다.
직전 결산 설명회에서 8월 공표를 약속했던 추가 대책은 일부 검토에 시간이 걸리고 있어 연말까지 마무리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