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는 한영수 전무이사를 사내이사로 신규 추천했다.
한영수 전무는 풍산, 코리녹스를 거쳐 쎄니트 철강 생산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회사는 또 소영석 회계사, 백강길 회계사, 정형길 회계사를 신규 사외이사로 추천했다.
소영석 회계사는 현 다산회계법인 회계사로 재직 중이다. 백강길 회계사는 새길 회계법인 전무이사, 정형길 회계사는 진회계법인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들 3명을 감사위원으로 추천했다.
안건은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의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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