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은 5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지재구 전무를 사내이사로 신규 추천했다.
지재구 전무는 현대비앤지스틸 재경담당을 거쳐 2018년 전무로 승진했다. 현재 경영지원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회사는 또 조효승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추천, 길태민 사외이사를 재추천했다.
조효승 대표는 SKS PE 대표, 길태민 사외이사는 티플러스 컨설팅 부대표직을 맡고 있다.
안건은 25일 주주총회를 통해 의결된다.
한편 회사는 올해 배당을 약 15억원(보통주 100원, 우선주 150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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