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은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배종민 대표이사를 재추천했다. 이에 더해 김현겸 사외이사, 김진호 상근감사를 재선임 키로 했다. 안건은 3월20일 주주총회에서 의결된다.
배종민 대표이사는 문배철강의 최대주주로 문배철강은 NI스틸의 지분 38%를 보유하고 있다. 배 대표 역시 NI스틸 지분 10%를 보유했다.
김현겸 사외이사는 현대증권 글로벌 부문장,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한국켄컨텍센터 산업협회 협회장 직을 수행중이다.
한편 올 해 배당은 전년과 동일한 14억3000만 원(주당 50)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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