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등이 2일 발표한 2월 국내 신차 판매는 전년 대비 10.3% 감소한 43만185대로 나타났다. 5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됐다.
작년 10월 소비세 증세의 영향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도요타 자동차, 혼다 등이 잇따라 인기 소형차를 2월에 판매에 들어갔지만 전체적인 감소 추세를 극복하지는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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