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장세욱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추천했다. 또 곽진수 상무(전략실장)를 사내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동국제강은 2월28일 의사회결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안건은 3월20일 주주총회에서 의결된다.
곽진수 상무는 1968년생으로 영남대 금속공학과를 졸업, 1991년 동국제강에 입사했다. 이후 전략경영실 전략팀장, 전략실장을 거쳐 2018년 하반기 인천공장장으로 발령, 작년 말 전략실장으로 재임명 됐다.
2017년 전략실장이던 당시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2019년 2년 임기가 만료됐다.
한편 김이배 사외이사를 재선임 하는 안건도 상정했다.
김이배 사외이사는 현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 및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2016년부터 동국제강 사외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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