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홀딩스는 장세홍 사장, 문종인 부사장, 이병제 전무를 재추천 하기로 결정했다. 안건은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의결된다.
또 조재철 사외이사, 한길구 사외이사를 재주천했고 오재열 회계사와 김동회 교수는 신규 추천했다.
장세홍 회장은 KISCO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지분 35%를 보유한 최대주주 이다. 2007년 대표이사로 선임, 경영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문종인 부사장은 한국철강 대표이사 및 KISCO홀딩스 재정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신규 사외이사로 추천된 인물은 김동희 회계사, 오재열 교수로 김동희 회계사는 서우회계법인 전무로 HSD엔진 사외이사로 재직 중이며 오재열 교수는 전 중부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한편 KISO홀딩스는 전년과 동일한 약43억 원(주당 280원)의 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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