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Miti)는 중국을 비롯한 6개국의 냉간압연 스테인리스강(STS) 수입에 대한 반덤핑 관세 검토에 착수했다고 최근 밝혔다.
해당되는 국가는 중국, 인니, 한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6개국이다.
경제산업성은 설명서에서 “행정 검토에 참여를 원하는 이해당사자는 오는 15일까지 서면으로 의견을 제공하고, 추가 증빙 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며 “이해당사자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을 경우 정부는 확인 가능한 사실에만 기초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달 31일 11월 스테인리스(STS) 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원가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기간과 수입재 방어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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