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송도 오라카이호텔, 선도적 환경규제 대응방안 공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상목)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일본 국립환경연구원(National Institute for Environmental Studies, Japan)과 공동으로 국제 환경규제 대응 제조산업 탄소중립을 위한 한·일 국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생기원은 한국과 일본이 오랜 기간 동안 수출주력 산업을 발전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으나 최근 강화되는 유럽의 환경규제 및 지정학적 불안정에 따른 공급망 위기에 처해 있다고 전제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협력과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이에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한 환경규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양국의 산학연 전문가들이 함께 해결책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일 양국의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과 협력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행사 일시는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장소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 오리카이호텔 2층 릴리홀이다.
참가비는 무료, 초록집 및 중식과 한/일 동시 통역이 제공된다. 참가를 위해서는 9월 24일까지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 사전등록 : https://forms.gle/kBh3g9QQAVtPMdW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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