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이물산 美 스틸테크, 코일센터 TMF 인수
JSCA, 6월 STS 강판 판매 5만톤 전월비 4.6% 증가
전국CC조합, 1~6월 출하 644만톤 4.2% 감소
고로3사 ‘24년 설비투자 8.4% 증가 9850억엔
고로3사의 2024년도(회계연도 기준) 설비투자액은 3사 합계 9850억엔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전년도를 초과해 4년 만의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3사 모두 제품 경쟁력 강화와 탈탄소화가 가장 큰 투자 분야다. 특히 전기강판 설비 증강에 경영자원을 중점 투입하고 있어 이 분야의 투자액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미츠이물산 美 스틸테크, 코일센터 TMF 인수
미츠이물산과 미국 뉴코어사가 각각 절반을 출자한 대형 서비스센터인 스틸테크놀로지스가 인디애나주 윌리엄스포트의 기계가공업체 TMF센터를 인수했다.
창업자로부터 주식을 취득한 것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금속부품 가공 분야로 사업을 강화한다.
TMF센터는 1977년 일리노이주에서 가동을 시작한 뉴밋(뉴코어+미츠이) 산하 대형 스틸서비스센터다.
JSCA, 6월 STS 강판 판매 5만톤 전월비 4.6% 증가
전국스테인리스코일센터공업회(JSCA)가 최근 발표한 6월 판매량(300계+400계)은 전년 동월 대비 4.8% 감소, 전월 대비 4.6% 증가한 5만424톤이었다. 2개월 만에 5만톤 대를 회복했다.
JSCA는 재고 조정이 일단락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재고량은 전월 대비 1.6% 증가한 11만2011톤이었다.
전국CC조합, 1~6월 출하 644만톤 4.2% 감소
전국코일센터공업조합의 유통 조사 결과에 따르면 1~6월 코일센터(CC)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635만3399톤이었다. 상반기 기준 3년 연속 감소했다.
주력 수요처인 자동차와 건설이 모두 부진했던 것이 영향을 미쳐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2020년 상반기 실적에도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