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는 9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은 669억 원, 영업이익은 20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은 30.4% 수준이다.
앞선 1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7.0%, 영업이익은 105.9% 폭증했다.
한편 성광벤드는 내달 13일 부산 강서구 녹산산단에 위치한 본사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을 위한 사업 목적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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