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관이 유럽에서 145억원 규모의 수주 낭보를 전했다.
동양철관은 유럽 트레이딩 업체 C.T.A사와 이집트 지역에 공급할 145억원 규모의 플랜트 송유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첫 대규모 공급 계약으로, 수주금액은 2018년 매출액의 약 9%에 해당하는 규모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그동안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한 성과가 서서히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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