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다하라(田原) 공장이 내달 말까지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사 등에 따르면 동경제철 다하라 공장은 25일(현지시각) 오전 6시 53분경 화재로 인해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 및 구체적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회사 측은 "화재 피해로 내달 말까지 조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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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 다하라(田原) 공장이 내달 말까지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사 등에 따르면 동경제철 다하라 공장은 25일(현지시각) 오전 6시 53분경 화재로 인해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 및 구체적 재산 피해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회사 측은 "화재 피해로 내달 말까지 조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