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강사들이 한국향 수출 오퍼 가격을 이전보다 인하했다. 하락 폭은 5~10달러 수준이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대표 품목인 열연코일 오퍼 가격은 안펑강철이 5월 말 선적분 기준 3.0~11.8mm 제품을 CFR 톤당 650달러로 제시했다. 포두강철, 본계강철, 안산강철, 사강은 6월 말에서 7월 초 선적분으로 660달러에 오퍼했다.
후판은 슈이신강철 8~80mm 제품 기준 5월 말 선적분 CFR 톤당 675달러였다.
용융아연도금강판(GI)는 안펑과 동강이 Z80, 1.0mm 기준 5월 말 선적으로 775달러, 일조강철은 같은 같은 스펙의 열연용융아연도금강판(HGI)를 771달러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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