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홀딩스가 자회사 세아알앤아이의 자금수혈에 나섰다.
세아홀딩스는 세아알앤아이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증자 방식은 주주배정증자다. 신주 발행규모는 보통주 10만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세아알앤아이는 세아홀딩스가 100% 지분을 보유한 회사로 부동산임대업과 투자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작년 매출액은 118억원, 영업이익 88억원을 거뒀다.
지난 8월에는 스코트랜드의 자산운용 및 관리 회사(Hermes GPE PEC IV LP)에 182억 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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