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은 19일부터 국내 철스크랩(고철) 특별구매를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특별구매 단가는 기본가로 전환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19일붙터 26일까지 특별구매가 실시된다. 인상폭은 일부 품목을 제외한 전품목 2만 원이다. 경량B 등급과 길로틴B, 선반설 A, C등급은 톤당 3만 원 오른다.
이에 따라 중량A 기준 기본단가는 57만5000원, 여기에 특별구매 인상분이 반영돼 톤당 59만5000원으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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