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
금일 뉴욕 증시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 심리가 커지며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전일 대비 하락 마감. 월스트리트저널은 9월 비농업 고용자수를 지난달 대비 약 40,000명 가량 감소했을것이라 예상했고,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역시 지난주 대비 29,000건 가량 증가하며 시장에는 악재로 작용한 하루. 한편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발언 역시 투자 심리 약화 요소로 작용했는데 닐 카시카리 총재는 금리 인상을 중단하기에는 이르다며 인플레이션이 감소한다는 명확한 시그널이 나오기 전까지는 현재 수준의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Metals>
금일 비철금속 가격은 타이트한 재고 레벨과 제련소 중단 소식에 납(Lead)을 제외하고 全 품목 전일 대비 하락 마감. 한편, 이날 전기동(Copper)은 연준의 매파적 발언과 계속되는 LME재고 상승으로 약세를 이어나갔는데, 일부 글로벌 투자은행전문가에 따르면 중국의 對코로나19 정책 완화가 있기전까지는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비철 전반이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알루미늄(Aluminum) 역시 개장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장 마감을 앞두고 3M $2,286 저가를 기록하였음.
안전자산인 금(Gold)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1.50(0.7%) 하락한 온스당 $1,709.30 마감. 이는 전체적인 고용 시장이 아직 견조하다는 믿음 때문에 연준이 고강도 긴축 정책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 때문이라고
<Market News>
- 日 4분기 알루미늄 수입 프리미엄 前분기 대비 33% 하락 (Reuter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수요 저조 및 풍부한 재고 사정의 영향으로 일본의 4분 기 알루미늄 수입 프리미엄이 前분기(톤당 $148) 대비 33% 하락한 톤당 $99에 합의된 것으로 전해져. 이는 4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동시에, 지난 2020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100대 아래로 떨어진 것.
- 러시아産 금속 거래금지 관련 LME 연구보고서 발간 (Reuters) LME는 현지시각 6일(木) 러시아産 금속과 관련해 도입가능한 행동방침 및 계속 거래소 시스템 내에서 거래를 이어가야할지의 여부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간 해. 이 보고서에는 세가지(현행 유지, 제한조치 도입, 거래중단) 옵션이 담겨 있 으며,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에는 시장혼란이 초래될 수 있으며, 반면에 어떤 조치를 도입하게 되면 시장참여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 EU, Norsk Hydro社의 Alumetal社 인수 제안 관련 심층 검토 (Reuters) 유럽위원회(EC) 발표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들 중 하나인 Norsk Hydro社의 폴란드 리사이클링업체 Alumetal社 인수 제안에 대해 심도 깊은 조사에 돌입했다고. 조사의 목적은 이번 인수로 인해 특정 알루미늄 시장 및 유럽 지역 자동차업계의 고객들을 위한 친환경 알루미늄 제품과 관련한 경쟁환경에서 부정적인 영향이 없을 것인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