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STS TMC 후판가공 분할"
포스코인터내셔널 "STS TMC 후판가공 분할"
  • 김종대
  • 승인 2019.10.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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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이 STC사업부, TMC사업부, 후판가공사업부의 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설회사의 자본금은 50억원이며 ‘철강재 가공 및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 회사명은 ‘포스코에스피에스(가칭)’으로 정했다. 최근 매출액은 8923억원이다.

회사 측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영위하며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고 말했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0년 3월16일이며 분할기일은 2020년 3월31일이다.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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