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은 10일 박준두 대표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박준두 대표는 군산공장 총괄 책임자로, 지난 2018년 11월 발생한 군산공장 직원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지난달 25일 자진 사퇴를 발표한 바 있다.
세아베스틸은 이에 따라 오는 4월 1일 세아베스틸지주 물적분할 이전까지 김철희 단독대표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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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은 10일 박준두 대표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박준두 대표는 군산공장 총괄 책임자로, 지난 2018년 11월 발생한 군산공장 직원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지난달 25일 자진 사퇴를 발표한 바 있다.
세아베스틸은 이에 따라 오는 4월 1일 세아베스틸지주 물적분할 이전까지 김철희 단독대표 체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