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최근 철강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스틸샵'의 신규 BI(Brand Identity)를 론칭했다.
이번 BI는 회사를 자연스럽게 연상케하는 빨강과 파랑 계통 색상을 배치하고, 기존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 BI와 통일감을 가진 디자인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틸샵(SteelShop)' 철자(p) 내부에 말풍선 모양 이미지를 차용해 '고객의 어떤 주문이든 귀담아 듣겠다'라는 의미를 더했다.
동국제강은 BI 론칭과 동시에 지역 라디오 광고도 병행하기로 했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어떤 강종이든 단 7일 배송'을 핵심 내용으로 삼아 이달부터 부산MBC 라디오 방송 중 송출된다.
한편 동국제강은 지난달 6일 스틸샵을 2차 오픈하고 판매 품목을 후판에서 철근과 형강, 냉연 등 전 제품군으로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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