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제철은 6일부터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전공장, 전등급에 걸쳐 톤당 최고 2000엔 인상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다하라, 오카야마, 규슈 공장은 1000엔 인상하고, 우츠노미야 공장은 2000엔 올리기로 했다.
이번 인상에 따라 우츠노미야 공장의 H2(경량) 구매 가격은 톤당 5만1000엔(459달러)로 조정됐다. 다하라, 오카야마, 규슈 공장은 모두 5만30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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