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은 2일부터 전 공장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 18일, 22일에 이어 4번째다.
회사측에 따르면 2일부터 다하라·우츠노미야 공장의 구매 가격은 전등급 톤당 2000엔, 오카야마·규슈 공장은 톤당 1000엔 인상된다.
이에 따라 H2 구매 가격은 다하라·오카야마·규슈 공장 5만2000엔, 우츠노미야는 4만9000엔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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