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일본 공급사를 대상으로 철스크랩(고철) 수입 입찰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찰 등급은 H2를 비롯해 HS, 신다찌, 슈레디드 등이며, 선적은 오는 11월13일까지다.
오퍼 마감은 13일 오후 3시, 현대제철은 14일 비드 가격을 제시할 예정이다.
일본 고철 가격은 지난주 동남아, 중국 등에서 구매가 늘어나면서 반등했다. H2 오퍼 가격은 베트남향으로 H2 CFR 톤당 490달러(57만 원), HS는 600달러(70만 원)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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