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광석 3일만에 반등 '선물도↑'…원료탄 350달러 돌파
철광석 3일만에 반등 '선물도↑'…원료탄 350달러 돌파
  • 김종혁
  • 승인 2021.08.17 0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철광석 스폿 계약 가격은 3일 만에 반등했고, 선물 시장도 상승을 기록했다. 원료탄은 350달러를 돌파, 이달에만 25달러나 급등하는 등 초강세를 이어갔다.

16일 중국의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CFR 톤당 161.2달러로 전날 대비 0.3%(0.4달러) 소폭 상승했다. 영업일 기준 11일 이후 3일 만에 반등했다.

선물 거래 가격도 상승했다. 대련선물시장에서 내년 1월 인도분 거래 가격은 톤당 850.5위안으로 19위안 올랐다.

같은 날 원료탄(강점결탄) 수입 가격은 CFR 톤당 350.7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대비 1.6%(5.7달러) 상승했다.

7월 말과 비교하면 철광석은 10.5%(19.0달러) 하락한 반면 원료탄은 7.6%(24.8달러) 상승했다. 원료탄의 경우 이달에만 330달러, 340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350달러에 이르는 등 초강세장이 전개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