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리오틴토(Rio Tinto)가 새로운 철광석 광산에 생산을 준비한다.
리오틴토는 서호주 필바라지역의 쿠다이데리(Koodaideri) 철광산 개발을 위해 현지업체인 NRW홀딩스와 약 6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11월 준공에 착수해 2021년에 생산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초기시설이 갖춰지면 현장 상시근무자는 150명에 달한다.
이 광산의 연 생산량은 4300만톤 규모로 후에 7000만톤 이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앞서 작년 11월 리오틴토는 최신기술을 접목한 업계 최초의 스마트 광산 준공에 26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장 세바스티앙 자크(Jean-Sébastien Jacques) 리오틴토 대표이사는 “회사가 건설한 광산 중 가장 진보 된 광산이 될 것이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입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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