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강철 한국향 오퍼 1천달러 '동결'…현지 오퍼 900달러 '큰 격차'
본계강철 한국향 오퍼 1천달러 '동결'…현지 오퍼 900달러 '큰 격차'
  • 김종혁
  • 승인 2021.06.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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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타임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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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강철은 22일 한국 시장에 열연 등의 철강재 수출 가격을 동결한 가운데 현지 오퍼 가격은 20달러 내외로 크게 하락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본계강철의 8월 선적분 한국향 열연코일 오퍼 가격은 FOB 톤당 1000달러로 보합을 기록했다. 아연도금코일은 1050달러로 이 역시 변동이 없었고, 냉연코일은 협의를 통해 진행한다.

현지 오퍼 가격은 하락세가 계속됐다.

대부분 8월적 오퍼가 진행되는 가운데 열연 오퍼 가격은 FOB 톤당 900~905달러 수준으로 평가된다. 본계강철과는 큰 차이로 격차가 벌어졌다.

제남강철의 경우 본계강철과 같은 날 오퍼에서 열연은 CFR 톤당 945달러(3.5mm), 냉연은 955달러(1.0mm)로 각각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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